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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찰리쉰, 에이즈 감염 후 여성들과 성관계…문란한 성생활 '발칵'

입력 2015-11-13 10:33:00 | 수정 2015-11-13 17: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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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쉰 에이즈 감염 찰리쉰 에이즈 감염 / 사진 = 마세티 킬즈 스틸컷기사 이미지 보기

찰리쉰 에이즈 감염 찰리쉰 에이즈 감염 / 사진 = 마세티 킬즈 스틸컷


찰리쉰 에이즈 감염

할리우드 배우 찰리쉰의 소식이 충격을 안기고 있다.

12일(현지시각) 미국 온라인 연예매체 레이더 등 외신은 "찰리 쉰이 2년 전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유발인자인 HIV(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에 감염 사실을 숨기고 여성들과 성관계를 가져왔다"고 보도했다.

찰리 쉰은 HIV 양성반응을 보인다는 사실을 알고도 감염 사실을 숨기고 무분별한 성생활을 지속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찰리쉰은 지난 2014년 24살 연하의 포르노 배우 브렛 로시와 결혼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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