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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약사회, 24회 정기총회 및 유재라봉사상 여약사부문시상식 개최

입력 2015-11-13 13:57:44 | 수정 2015-11-13 13: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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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약사회



한국여약사회(회장 서정숙)는 지난 12일 저녁 서울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볼룸에서 제 24회 정기총회 및 제18회 유재라봉사상 여약사부문 시상식을 개최하고 대한민국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한 우수 기업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수여했다.

서정숙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국여약사회는 지난 24년 동안 ‘사랑 봉사 헌신’이라는 고귀한 나침반을 지표로 국내외 지구촌에서 고통받고 소외된 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펼쳐왔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여약사 지도발굴과 육성에 힘을 기울여, 박애정신으로 인간미 넘치는 따뜻한 국민약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정희 유한양행 대표이사, 조찬휘 대한약사회 회장, 국회의원 김을동 의원, 전영구 마약퇴치본부 이사장, 이연숙 전 정무장관, 김종환 서울시약사회 회장을 비롯한 내외빈의 축사가 있었다.

심태진 ㈜프롬바이오 대표는 감사패를 수상하면서 “한국여약사회의 활발한 활동은 우리 사회에 많은 귀감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인간과 자연을 함께 생각하는 기업 ㈜프롬바이오가 한국여약사회와 함께 국민 보건 향상과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유한양행의 이정희 대표이사는 축사에서 “우리 사회의 안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여약사들의 활발한 활동은 우리 사회에 많은 귀감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유재라봉사상이 숭고한 자기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소외된 계층에 사랑을 전하는 분을 찾아 시상하는 뜻 깊은 상으로 발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감사패 수여에 이어 정연심 초대회장은 “1991년 창립된 한국여약사회가 명실공히 사회봉사단체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국내 정기 봉사, 해외봉사, 시니어건강관리 전문약사과정 및 여약사들의 사회봉사 확대와 양성평등 구현, 여성지도자 육성에 더욱 매진할 것을 약속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곽순애, 정춘희 부회장의 축하시 낭송, 여약사 기악 합주(김성희 이사 회 5명) 등 약업계 전문인그룹을 비롯한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화합의 시간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수상자>


▲감사패= △심태진(프롬바이오 대표), △김윤섭(전 유한양행 대표), △이연숙(한국주민자치중앙회 총재), △이정치(일동제약 회장), △박경애(팜페이 대표), △김근태(투어파이프 대표)

▲공로패=△곽혜자 감사, △김혜경 상임위원, △김성순 부회장, △정은아 사회참여단장, △안춘윤 문화복지단장, △이남희 국제협력이사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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