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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혐의' 최홍만, 과거 19禁 루머로 여친과 결별…내용 보니 '경악'

입력 2015-11-13 14:59:04 | 수정 2015-11-13 17: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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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혐의 최홍만 사기 혐의 최홍만 / 사진 = 유승옥 SNS기사 이미지 보기

사기 혐의 최홍만 사기 혐의 최홍만 / 사진 = 유승옥 SNS


사기 혐의 최홍만

사기 혐의로 기소된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35)이 공식 사과를 전한 가운데 과거 루머 해명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MBC '무릎팍도사'에서 최홍만은 "인터넷에 올라오는 괴소문이 많았다. '홍만이를 만나면 다른 사람 못 만날 거다' 이런 말을 많이 하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홍만은 "듣기에 따라 불쾌할 수 있는 말"이라며 "항상 그런 것 때문에 여자친구와 많이 헤어졌다"고 털어놨다.

또 최홍만은 "여자친구가 처음에는 알고 이해해주려 했는데 견디다 못해 포기하더라"라고 전했다.

한편 최홍만은 1억3000여만원을 갚지 않은 혐의(사기)로 피소된 뒤 13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고소인과 합의는 잘 마무리 됐다. 죄송하다는 말 밖에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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