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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오버 DNA’제 식훈련에서 또다시 꿈틀?

입력 2015-11-16 03:00:00 | 수정 2015-11-16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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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허경환이 해병대에 입소해 ‘오버 DNA’를 발산하며 고문관으로서의 활약을 예고한 가운데, 제식훈련에서 또 한 번 구멍 병사임을 입증했다.

이번주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해병대에 입소한 멤버들이 본격적으로 해병대의 훈련을 받게 된다. 이들이 첫 번째로 받게 된 훈련은 바로 제식 훈련. 오와 열을 유난히 강조하는 해병대의 제식훈련은 다른 부대의 제식훈련과는 차원이 달랐다. 해병대만의 독특한 제식에 대부분의 훈련병들이 훈련 시작도 전에 얼차려로 진을 뺐다고 한다.

특히 허경환은 어딘가 어설픈 자세로 계속 교관의 지적을 받았고, 결국 열외 단골로 차출되었다. 이어 홀로 열외 중인 허경환의 옆으로 줄리엔강과 슬리피가 열외자로 뽑혀 대열에 합류했다.

하필 병사들 중 가장 키가 큰 2명 사이에서 열외 훈련을 받게 되자, 허경환은 본인의 작은 키 때문에 더욱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작은 키가 콤플렉스인 그는 줄리엔강과 슬리피 사이에서 키가 비교되는 것이 그 어떤 얼차려 보다 무시무시한 훈련이었다고 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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