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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IS 심장부 시리아 락까 공습…130명 사망한 '파리 테러' 응징

입력 2015-11-16 05:50:00 | 수정 2015-11-16 11: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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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테러, 시리아 락까 공습 프랑스 파리 테러, 시리아 락까 공습 / 사진 = S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프랑스 파리 테러, 시리아 락까 공습 프랑스 파리 테러, 시리아 락까 공습 / 사진 = SBS 방송 캡처


프랑스 파리 테러, IS 시리아 락까 공습

프랑스가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시리아 락까에 대규모 공습을 가했다. IS의 파리 테러로 130여 명이 사망한 사건에 대해 곧바로 응징한 것.

15일(현지시간) AFP·AP통신 등에 따르면 프랑스 국방부는 이날 저녁 전투폭격기 10대를 포함한 전투기 12대를 동원해 락까에 총 20차례에 걸쳐 폭탄을 투하했다.

프랑스 국방부는 성명을 통해 "IS 사령부와 신병 모집소, 무기고를 첫 목표물로 파괴했고, 이어 테러리스트 훈련캠프를 타격했다"라며 "이번 공습은 미군과 공조 하에 진행됐다"라고 발표했다.

이어 "IS 사령부와 신병 모집소, 무기고를 첫 목표물로 파괴했고, 이어 테러리스트 훈련캠프를 타격했다"라며 "이번 공습은 미군과 공조 하에 진행됐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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