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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영, 역대급 '악마의 편집' 희생양? 충격 폭로에 '슈퍼스타K7' 측 반응이…

입력 2015-11-16 06:54:00 | 수정 2015-11-16 11: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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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신예영  슈퍼스타K7 신예영 / 사진 = Mnet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슈퍼스타K7 신예영 슈퍼스타K7 신예영 / 사진 = Mnet 방송 캡처


슈퍼스타K7 신예영

Mnet ‘슈퍼스타K7’이 참가자였던 신예영이 자신의 SNS를 통해 ‘악마의 편집’을 폭로했다.

지난달 1일 슈퍼위크 라이벌 미션에서 천단비와 함께 무대를 꾸몄던 신예영은 톱10을 앞에 두고 탈락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려진 신예영의 모습은 천단비를 질투하고 예민한 태도를 보였다.

신예영은 "방송에서 비춰진 내 모습은 거의 만들어진 콘셉이다"며 제작진으로부터 '악마의 편집' 피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16일 Mnet 측은 "해당 내용은 사실이 아님에도 신예영이 예선 당시부터 주장해 여러번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오해를 풀었던 내용"이라며 "다시 대화를 하고자 하는데 현재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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