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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 '꿈꾸는 라디오' 듣고 싶게 만드는 이색 청취율 공약 '화제'

입력 2015-11-16 08:03:00 | 수정 2015-11-16 08: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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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하이 타블로의 뒤를 이어 '꿈꾸는 라디오' DJ를 맡은 테이가 이색 청취율 공약을 내세웠다.

가수 테이는 지난 11일 방송된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의 '히든상담소'에 출연해 MBC FM4U '꿈꾸는 라디오'를 통해 타블로의 뒤를 이어 라디오 DJ 복귀에 나서는 소감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깜짝 출연한 테이는 오는 16일부터 진행을 맡게된 '꿈꾸는 라디오'에 대해 진한 애정과 남다른 열정을 내비쳤다.

특히, 테이가 이색 청취율 공약을 내세워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31일 할로윈 데이에는 홍대에서 조커 분장을 하고 이색 버스킹 공연을 진행해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은 테이가 동시간대 청취율 1위 공약으로 "MBC 사옥 앞에서 '복면가왕'에 쓰고 나왔던 죠스 가면을 착용한 채 거리 공연에 나서겠다."고 밝힌 것.

청취율 공약이 성공해 가창력 탁월한 가수 테이의 이색 버스킹을 볼 수 있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고 지난 10월 새 싱글 ‘그리운 날에는’으로 5년 만에 컴백을 알린 테이는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고 신해철의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고 배호의 ‘누가 울어 ‘를 열창해 발라드 황태자의 귀환을 성공적으로 알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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