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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야노시호, 추성훈 버릇 "해방감 때문에 속옷 안 입는다" 폭로

입력 2015-11-13 20:22:24 | 수정 2015-11-13 20: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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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해피투게더 야노시호 해피투게더/사진=KBS '해피투게더' 방송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야노시호 해피투게더 야노시호 해피투게더/사진=KBS '해피투게더' 방송캡쳐


야노시호 해피투게더

'해피투게더3'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버릇을 폭로했다.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3)에는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 모델 야노시호가 출연해 화기애애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전현무와 박명수는 야노시호의 남편 추성훈이 평소 속옷을 입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것에 대해 언급하며 사실 여부를 물었다.

이에 야노시호는 "나 역시도 궁금하다. 그런데 해방감이 든다고 한다. 기분이 좋다고 했다"라는 추성훈의 입장을 전했다.

박명수는 "아내 입장에서는 말리고 싶지 않냐? 부인이면 팬티를 입혀야 하는 거 아니냐"고 대신 발끈했다.

야노시호는 "나도 잘때는 속옷을 잘 입지 않는다. 하지만 정말로 해방감을 느낀달까? 편하다. 그래서 이해한다"는 쿨한 면모를 보였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는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 특집으로 꾸며져 화제가 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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