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트루디, 녹화 전 사전계약

입력 2015-11-14 14:08:41 | 수정 2015-11-14 14:08:41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방송화면/트루디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트루디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트루디의 사전계약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1일 한 언론사에서는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 출연중인 트루디, 헤이즈, 캐스퍼, 애쉬비가 Mnet과 사전계약을 맺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사전계약 소식과 관련해 Mnet 측은 "출연자들의 녹화 전 계약이 이뤄진 것은 사실이지만, 그로 인한 특혜는 없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는 "Mnet을 포함한 우리나라 대부분 방송국은 출연진과 녹화전 출연자 계약을 맺는다"며 "'슈퍼스타 K'의 인큐베이팅 시스템과 유사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근본적으로 저희의 인큐베이팅은, 일정 기간 기획사가 없는 출연자의 관리를 통해 이 기간동안 더 좋은 기량을 연마하고 조금 더 나은 매니지먼트 계약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 후 다른 기획사와 계약을 할수도 있고 CJ E&M과 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애쉬비, 케스퍼는 초반에 탈락 했다. 또 헤이즈는 지난주 8강에서 탈락했다. 특혜를 받은 사람은 없다. 심지어 패자부활전에서 살아남은 아티스트 중에 이 4명은 포함되지도 않았다"고 강조했다.

한편, 13일 방송된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서는 1·2차 투표를 합산한 최종 결과 트루디가 1위를 차지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