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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년 "연봉, 대충 억대…처음에는 월 40만원 받아"

입력 2015-11-15 11:08:45 | 수정 2015-11-15 11: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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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이말년 / 마리텔 이말년 사진=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마리텔 이말년 / 마리텔 이말년 사진=MBC 방송 캡처


마리텔 이말년

'마리텔'에 출연한 이말년이 연봉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29회에서는 김구라, 이혜정, 윤상, 김현욱, 이말년이 출연했다.

이날 '웹툰 외길 인생'을 개설한 이말년은 스튜디오에서 직접 웹툰 그리기를 선보였다. 그런 이말년에게 한 시청자가 연봉이 얼마냐고 물었고, 이말년은 "연봉은 그때그때 다르다. 대충 억대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렇게 받은지 얼마 되지 않았다. 처음엔 월 40만 원, 50만 원 받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말년은 "근데 다른 작가들은 60만원을 준다고 하더라. 그래서 나도 60만원으로 맞춰 달라고 했다"며 "같은 지면에 연재하고 동료 작가들이기 때문에 맞춰달라고 한 건데 안 된다더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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