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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론다 로우지, 출연료 60억 포르노 제안 거부 '깜짝'

입력 2015-11-16 04:40:33 | 수정 2015-11-16 0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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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로우지 포르노 제안/사진=론다 로우지 SNS기사 이미지 보기

론다 로우지 포르노 제안/사진=론다 로우지 SNS


UFC 초대 여성 밴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와 홀리 홈의 경기가 화제인 가운데 론다 로우지가 포르노 출연 제의를 받았던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캐나다의 한 포르노 영화사는 최근 론다 로우지에게 세 번의 베드신이 포함된 포르노 출연을 제안했다. 출연료는 500만 달러(60억 원).

하지만 론다 로우지는 이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론다 로우지는 2018년 개봉 예정인 마블의 새영화 '캡틴 마블'의 여주인공으로 거론되고 있다.

한편, 15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UFC 193′ 여성 밴텀급(-61kg) 타이틀 7차 방어전에서 론다 로우지는 도전자 홀리 홈에게 2라운드 KO패를 당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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