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인기가요' 지코, 사생팬 행각 어땠기에 "날 학대하는 것" 일갈

입력 2015-11-16 09:27:00 | 수정 2015-11-16 10:08:04
글자축소 글자확대
'인기가요' 지코, 사생팬 행각 어땠기에 "날 학대하는 것" 일갈

인기가요 지코 사생팬 /지코 SNS기사 이미지 보기

인기가요 지코 사생팬 /지코 SNS


'인기가요'에서 지코가 1위를 하면서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지코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누누이 얘기했습니다. 개인적인 공간을 침해하는 행위는 절 학대하는 거나 다름없습니다. 절대 팬사랑이 아니에요”라는 글을 밝혔다.

앞서 프로듀서 팝타임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지코 작업실을 어떻게 알고 자꾸 오는건지 모르겠는데 와서 쓰레기 버리고 문에다 그걸 자랑이랍시고 포스트잇 편지 붙여놓고 가고 cctv에 들어오는거 찍혀 있습니다. 여기 작업실 지호 혼자 쓰는 곳도 아니고 다른 분들도 계신데 민폐에요. 나이도 있는거 같은데 그만하세요”라는 글을 남겨 사생팬을 양한 일침을 날렸다.

한편 지코는 1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태연과 아이유를 꺾고 'Boys And Girls'(보이스앤걸스)로 1위를 차지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