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신아영, 잘록한 개미허리에 시선 집중…우윳빛 속살 노출 '깜짝'

입력 2015-11-16 11:20:04 | 수정 2015-11-16 11:21:09
글자축소 글자확대

포토슬라이드


프리미어 리그를 꽤나 좋아하는 축구팬들이라면 익숙한 이름이 있다. 바로 아나운서 신아영. 그는 스포츠 아나운서로 브라운관에 등장했고 이제는 프리랜서 선언 후 시청자의 앞에 선 지 약 1년이 채 안됐다.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다양한 방송으로 조금씩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신아영.

타고난 몸매와 뛰어난 학력으로 세간의 인정을 받고 있는 그는 외적인 매력뿐 만 아니라 심성도 고왔다. 시청자에게 늘 웃음을 주고 싶다는 그의 다짐은 그가 방송에 대해 가진 애착과 열정을 그대로 보여줬다.

스포츠 아나운서로 수 많은 스포츠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신아영. 이제는 더 다양한 장르에서 그를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더 반가울 따름이었다.

bnt 뉴스와 신아영이 함께 진행한 이번 화보는 총 네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는 내추럴하고 자유로운 무드를 연출했다. 두 번째 콘셉트는 겨울 느낌이 물씬 나는 스타일링으로 귀여우면서도 발랄한 그의 매력을 그대로 보여줬다.

세 번째 콘셉트는 우아한 원피스 스타일링으로 차분하고 고혹적인 무드를 보여줬으며 마지막 콘셉트는 신아영만이 가진 도발적이고 섹시한 무드를 보여줬다.

화 보 촬영이 끝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가 스포츠 아나운서가 되고 싶었던 이유에 대해 묻자 “정말 스포츠가 좋아서 하고 싶었다”며 “축구를 정말 좋아서 하게 된 건데 아직도 진심이라 생각하지 않는 분들이 계시다”고 안타까운 맘을 보였다.

하버드를 다닌 학력 때문에 수재라는 소리를 들었을 것 같다는 말에 그는 “실제로 머리가 좋은 편은 아니다”며 “노력에 더 가까운 것 같고 좋아하거나 하고자 하는 일이 생기면 열중하는 편이다”고 전했다.

하버드 재학시절 가장 고생했던 기억에 대해 묻자 “중간고사와 추수감사절이 겹쳤던 1학년 겨울방학 전이 가장 힘들었다”며 “향수병이 생겼던 것 같다”고 전했다.

프리 선언을 하게 된 배경에 대해 묻자 그는 “스포츠를 두고 오는 것이 가장 힘들었지만 정체된 느낌이 싫어 프리를 결심하게 됐다”며 “많은 고민을 혼자 하고 스스로 결정을 내렸다”고 했다.

그 토록 사랑해마지 않던 스포츠를 두고 프리랜서를 선언하게 된 그는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도 변치 않는 스포츠 사랑을 보였다. 늘 움직이고 발전하고자 하는 그의 다짐과 바람처럼 앞으로도 더 새로운 그의 모습을 보여주는 거침없는 신아영의 행보를 기대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