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달콤살벌 패밀리' 문정희 "19금 애드립도 많아…현장 즐거워" 깜짝 고백

입력 2015-11-16 14:49:00 | 수정 2015-11-16 15:18:56
글자축소 글자확대
'달콤살벌패밀리' 문정희기사 이미지 보기

'달콤살벌패밀리' 문정희


배우 문정희가 드라마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새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 제작발표회가 진행돼 강대선 PD, 배우 정준호, 문정희, 정웅인, 유선, 이민혁, 민아 등이 참석했다.

이날 문정희는 "코미디는 현장성이 가장 큰 것 같다. 오늘 보여진 것보다 심한 장면이 많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정준호와는 늘 애드립이 생긴다. 미끄러지고 넘어지는건 기본이고 19금 애드립도 매우 많았는데 아마 나오진 않을것 같다 우리끼리만 즐거웠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달콤살벌 패밀리'는 집밖에선 폼 나는 조직 보스지만 집안에서는 와이프 잔소리와 두 아이들 무시에 찬밥 신세인 서열 4위, 대한민국 고달픈 가장의 대표 얼굴, 두 얼굴의 남자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처절한 사투를 ‘웃프게’ 그린 휴먼코미디로, 오는 18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