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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냉장고를 부탁해 MC로, 친구母 속옷 입고 화상채팅…엽기 행각 '발칵'

입력 2015-11-16 15:41:37 | 수정 2015-11-16 17: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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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냉장고를 부탁해 MC로, 친구母 속옷 입고 화상채팅…엽기 행각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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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냉장고를 부탁해'


장동민 냉장고를 부탁해

장동민이 '냉장고를 부탁해'의 객원 MC로 투입되는 가운데 과거 화상 채팅에 대한 충격적인 사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장동민은 지난 3월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 출연해 "친구 엄마 주민번호로 화상채팅에 가입했다"고 고백했다.

장동민은 채팅 중 "서로 캠으로 모습을 보여달라고 해서 친구가 어머니 속옷을 입고 보여줬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친구 몸매가 좋지 않아 내가 대신했는데, 친구 동생이 그 광경을 목격했다"고 충격적인 과거를 설명했다.

한편 16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장동민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객원 MC로 정형돈의 빈자리를 채울 예정이다.

방송 관계자는 제작신이 고심 끝에 장동민을 적임자로 판단해 객원 MC로 캐스팅하게 됐다고 밝혔다.

장동민이 참여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분은 12월 첫째주와 둘째주에 방영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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