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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버드대 폭파위협, 학생·직원 긴급 대피…파리 테러 이어 또?

입력 2015-11-17 02:50:00 | 수정 2015-11-17 13: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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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버드대 폭파위협 미국 하버드대 폭파위협 / TV조선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미국 하버드대 폭파위협 미국 하버드대 폭파위협 / TV조선 방송 캡처


미국 하버드대 폭파위협

미국 하버드 대학교가 폭파 위협을 받았다.

하버드대학교는 "미확인 폭파 위협을 받았다"고 16일(현지시간) 오후 12시 30분 학교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폭파 위협을 받은 건물 안에 있는 학생들과 직원들은 모두 대피했다. 현재 기숙사 등 4곳의 출입을 통제한 상황이다.

하버드대학교뿐만 아니라 미 동부 메사추세츠 소재 피치버그 주립대학과 케이프 코드 공립대학 등 다른 대학 세 곳도 폭파 위협을 받고 학교를 폐쇄했다.

앞서 프랑스 파리에 테러를 감행했던 IS는 미국 워싱턴을 공격하겠다는 영상을 공개해 미국 전역에 테러 공포가 확산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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