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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비너스' 신민아, 강예빈에 몸매 굴욕 당해…'초미니+볼륨감'에 깜짝

입력 2015-11-17 08:07:00 | 수정 2015-11-17 09: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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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비너스 신민아 / 사진 = K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오마이비너스 신민아 / 사진 = KBS 방송 캡처


오마이비너스 신민아

'오마이비너스' 신민아가 강예빈에게 몸매를 지적당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연출 김형석, 이나정) 1회에서는 강예빈이 강주은(신민아 분)의 변호사 사무실을 찾았다.

강주은은 손님 강예빈의 몸매를 쓸쩍 훑어봤고 강예빈은 강주은과 임우식(정겨운 분)의 사진을 보고 "수영선수 맞죠? 이 옆의 여자는 누구예요?"라고 물어 사진과 다르게 살찐 모습의 강주은을 알아보지 못해 굴욕을 안겼다.

강주은은 속으로 '이름은 임우식이고 내 첫사랑인 동시에 15년째 연인이고 그 옆의 여자는 나거든?'이라며 발끈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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