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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아온 황금복' 결방·'육룡이 나르샤' 변경, '프리미어12' 한국vs쿠바 생중계

입력 2015-11-16 19:39:30 | 수정 2015-11-16 19: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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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12 한국 쿠바 돌아온 황금복 육룡이 나르샤 프리미어12 한국 쿠바 돌아온 황금복 육룡이 나르샤/사진=sbs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프리미어12 한국 쿠바 돌아온 황금복 육룡이 나르샤 프리미어12 한국 쿠바 돌아온 황금복 육룡이 나르샤/사진=sbs 제공


프리미어12 한국 쿠바 돌아온 황금복 육룡이 나르샤

'프리미어12' 8강 한국vs쿠바 경기를 생중계로 인해 '돌아온 황금복'이 결방하고 '육룡이 나르샤'의 시간이 변경된다.

SBS는 16일 저녁 7시 25분부터 '2015 WBSC 프리미어12' 8강 한국 대 쿠바 경기를 생중계 한다.

이날 공개된 편성표에 따르면 SBS는 이번 경기로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연출 윤류해)과 교양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을 결방한다.

또 '8시 뉴스'의 경우 평소보다 한 시간 빠른 저녁 7시로 앞당겨 25분 동안 축소 방송한다.

더불어 SBS는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연출 신경수)와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를 밤 10시 20분부터 연달아 방송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은 15일 있었던 미국과의 예선전에서 2-2 동점을 이뤘고, 승부치기 끝에 2-3으로 패했다. 이미 4경기 만에 8강 진출을 확정했던 한국은 16일 쿠바와의 8강전에 장원준을 선발 등판 시킨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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