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냉장고에 붙은 쿠폰만 14개…"안 쓰는 이유는?"

입력 2015-11-16 22:15:05 | 수정 2015-11-16 22:15:05
글자축소 글자확대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쳐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냉장고를 부탁해' 자취요정 김풍의 냉장고가 열려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1주년 특집 2탄으로 김풍 셰프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정형돈은 김풍의 냉장고 문에 붙어있는 배달음식 쿠폰에 “쿠폰이 14개인데 왜 안시켜 먹었냐?”고 물었다.

이에 김풍은 “쿠폰으로 사기가 미안해서, 두 마리 시킬 때 한 마리를 쿠폰으로 쓰려고 하는데 두 마리를 시킬 일이 없다”고 손사래를 쳤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