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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진세연, 과거 목욕신 '아찔한 노출'…물 속에 비친 몸매 보니 '깜짝'

입력 2015-11-17 09:18:00 | 수정 2016-04-21 13: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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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진세연 옥중화 진세연


옥중화 진세연

배우 진세연이 MBC 새 주말드라마 ‘옥중화’(가제)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과거 노출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진세연은 과거 KBS2 '각시탈'에서 목단 역으로 출연해 목욕신으로 아찔한 노출을 감행했다.

특히 진세연은 나무로 된 욕조에서 물에 살짝 비친 실루엣으로 남심을 설레게 한 바 있다.

한편 '내딸, 금사월' 후속으로 편성된 '옥중화'는 2015년 3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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