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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류준열·라미란, 쌍문동 카리스마 母子…알고보니 10살 차 '깜짝'

입력 2015-11-17 10:43:08 | 수정 2015-11-17 10: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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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류준열·라미란, 쌍문동 카리스마 母子…알고보니 10살 차 '깜짝'

'응답하라 1988' 류준열 라미란 /씨제스 공식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응답하라 1988' 류준열 라미란 /씨제스 공식 인스타그램


tvN '응답하라 1988'에서 모자 관계로 열연 중인 류준열과 라미란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소 화려한 화장, 과한 어깨 뽕으로 중무장한 라미란과, 개구진 눈빛으로 그를 바라보는 류준열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라미란(75년생)과 류준열(86년생)은 10살 차이인 것으로 드러나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류준열은 아버지 역을 맡은 김성균(80년생)과 고작 6살 차다.

극에서 류준열은 무덤덤한 표정 뒤에 좋아하는 여자에게 행동으로 보여주는 상남자 ‘김정환’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으며, 라미란은 ‘졸부 사모님’의 품격을 지키기 위한 고군분투를 펼치는 ‘라미란’역으로 매 주말마다 안방을 찾는 중.

모자관계로 등장하는 두 사람은 살갑지 않은 성격 탓에 서로 애정표현은 덜하지만, 남다른 찰떡궁합을 뽐내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하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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