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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비너스' 신민아도 사람이다, 한복 입고 배고픔 3단계 인증 '폭소'

입력 2015-11-17 13:13:00 | 수정 2015-11-17 16: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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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비너스' 신민아도 사람이다, 한복 입고 배고픔 3단계 인증 '폭소'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 신민아 SNS기사 이미지 보기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 신민아 SNS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배우 신민아의 '허기진 표정'이 화제다.

신민아는 과거 자신의 SNS에 “배가 많이 고픈 아랑”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신민아 배고픔 3종 세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아리따운 한복을 입고 단아한 머리스타일을 하고 있다. 그는 담벼락 밑에 앉아 배를 부여잡고 힘이 빠진 채 축 쳐진 모습이다.

한편 지난 16일 첫 방송된 '오 마이 비너스'에서 신민아는 역대급 '몸꽝녀'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 마이 비너스'는 21세기 비너스에서 고대 비너스(?) 몸매가 되어 버린 여자 변호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 너인 남자,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비밀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헬스힐링 로맨틱 코미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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