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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결혼, 이미 품절녀 "만만치 않은 삶, 함께 걸어갈 사람" 소감

입력 2015-11-17 15:43:38 | 수정 2015-11-17 15: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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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결혼, 이미 품절녀 "만만치 않은 삶, 함께 걸어갈 사람"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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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결혼


차지연 결혼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지난 16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17일 복수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차지연은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에 골인했다.

차지연의 남편은 뮤지컬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초 부터 열애를 시작, 백년가약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가족과 친지 등 가까운 지인만 참석했다.

앞서 차지연 소속사 알앤디웍스는 “차지연이 이달 중 결혼식을 올리는 게 맞다. 본인이 원하지 않아 정확한 날짜나 장소, 예비신랑과 관련 정보는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차지연은 “만만치 않은 삶 속에서 두 손 꼭 잡고 함께 걸어가 줄 좋은 사람을 만나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감사와 겸손을 잃지 않는 예쁜 부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며 소감을 전했다.

차지연은 뮤지컬 ‘카르멘’ ‘서편제’ ‘드림걸즈’ 등에 출연한 실력파 뮤지컬 배우다. 현재 차지연은 12월 뮤지컬 '레베카' 개막을 앞두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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