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야구 여신' 정인영, 알고보니 골반 여신? 대문자 S라인 몸매에 '깜짝'

입력 2015-11-17 16:27:08 | 수정 2015-11-17 16:27:08
글자축소 글자확대
정인영 가수 데뷔 / 온라인 커뮤니티·맥심 화보기사 이미지 보기

정인영 가수 데뷔 / 온라인 커뮤니티·맥심 화보


정인영

정인영 KBS N 전 아나운서가 가수로 전향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정인영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정인영은 방송 중 의자에 앉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눈에 띄는 것은 그녀의 골반과 늘씬한 기럭지. 여리여리한 몸매에 대문자 S라인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7일 한 매체에 따르면 정인영은 지난 10월 31일자로 KBS N과 계약을 만료하고 최근 가수 데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