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다이나믹듀오 '꿀잼' 앨범, 설리 "남자친구가 들려준 노래…위로와 안정돼"

입력 2015-11-17 21:52:51 | 수정 2015-11-17 21:52:51
글자축소 글자확대
다이나믹듀오 꿀잼 설리 최자 다이나믹듀오 꿀잼 설리 최자/사진=설리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다이나믹듀오 꿀잼 설리 최자 다이나믹듀오 꿀잼 설리 최자/사진=설리 인스타그램


다이나믹듀오 꿀잼 설리 최자

설리가 남자친구 최자가 속한 다이나믹듀오의 신곡 발매에 감격의 글을 한번 더 게재했다.

설리는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희화화한 술을 먹는 사진과 글을 올리며 최자를 향한 사랑을 강조했다.

설리는 사진과 함께 "저는 잠이 들면 이대로 깨어나지 않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라며 "하지만 그때 남자 친구가 노래를 들려줬고 그 노래가 위로와 안정이 됐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이어 "저도 팬의 마음으로 글을 올렸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설리와 공개 열애 중인 다이나믹듀오 최자는 이날 오후 예스24무브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통해 여자 친구를 향한 고마움을 공개적으로 표현했다.

최자는 "설리가 '겨울이 오면'이란 노래를 좋아하더라. 사실 '겨울이 오면'이란 노래는 나는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앨범 안에서 크게 빛날 수 있는 곡은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여자 친구 덕분에 한 번 더 조명받게 됐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SNS에 응원글을 올리기까지 설리에게도 많은 용기가 필요했을 거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 무척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며 설리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앞서 설리는 이날 정오 설리의 연인 최자가 속한 다이나믹듀오의 8집 '그랜드 카니발(GRAND CARNIVAL)'이 발매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듣자마자 눈물이 나오던 곡. 드디어 나왔다"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다이나믹듀오의 이번 앨범에는 크러쉬, 지코, 그레이, 딘, 나플라, MGFC, GroovyRoom, 버벌진트, PEEJAY, 프라이머리 등이 참여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