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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리치 "이글파이브 멤버, 美 CIA 요원" 깜짝 공개

입력 2015-11-18 05:05:29 | 수정 2015-11-18 05: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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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리치/사진='슈가맨’ 방송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슈가맨 리치/사진='슈가맨’ 방송 캡쳐


가수 리치가 이글파이브 멤버들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7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과거 이글파이브 멤버로 활약한 가수 리치와 히트곡 ‘응급실’로 유명한 izi 보컬 오진성이 함께 출연했다.

이날 리치는 히트곡 ‘사랑해 이 말밖엔’을 부르며 등장했다. 특히 ‘슈가맨’ 1회 방송에서부터 리치 팬임을 드러낸 산다라 박은 리치의 등장에 흥분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리치는 "이글파이브가 다시 뭉칠 계획이 없느냐"는 질문에 "마음 같아서는 뭉치고 싶지만 각자 하는 일이 있어서 바쁘다"며 운을 뗸 뒤 "한 분은 미국에서 CIA 요원 활동을 하고 있어 공식 활동을 못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리치는 "가끔 통화를 하면 도청 당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한다. 진짜 요원"이라고 덧붙였다.

리치가 말한 CIA 용원은 론으로 추정된다. 론은 이글파이브 멤버 중 유일한 재미교포다.

한편 이날 유재석 팀 쇼맨으로 출연한 샤이니 종현은 리치의 히트곡 ‘사랑해 이 말 밖엔’을 레트로 멜로디로 색다르게 소화해내 54대 46으로 유희열 팀을 이기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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