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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택시' 본방사수 실패…김설진과 무용실 바닥에서 "우린 이러고 있느라"

입력 2015-11-18 08:00:03 | 수정 2015-11-18 09: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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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택시' 본방사수 실패…김설진과 무용실 바닥에서 "우린 이러고 있느라"

'택시' 윤혜진 /윤혜진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택시' 윤혜진 /윤혜진 인스타그램


윤혜진, '택시' 본방사수 실패

윤혜진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린 이러고 있느라 방송 못 보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혜진은 연습실 바닥에 주저앉아 있다. 이를 함께 공연을 준비하는 무용가 김설진이 촬영 중이다.

김설진은 "정작 방송 못봤는데, 통편집 됐나요?"라고 되물었다.

같은날 저녁 윤혜진은 김설진과 함께 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의 '진정한 춤꾼' 특집 편에 출연했다. 이날 윤혜진은 엄태웅과 결혼에 골인하기 까지의 사연과 육아 등에 대해 털어놨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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