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박찬호 청담동 빌딩, 10년만에 140억→500억 대박"

입력 2015-11-18 10:39:52 | 수정 2015-11-18 10:41:17
글자축소 글자확대
박찬호 빌딩 / 사진 = TV조선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박찬호 빌딩 / 사진 = TV조선 방송 캡처


전 야구선수 박찬호의 건물가가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스타 빌딩 매매 전문가 박종복을 초대해 연예인들의 부동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박종복은 "박찬호 같은 경우는 강남에 빌딩을 공사비용까지 한 140억 원에 지었는데, 지금 평가하면 한 500억 원 정도 된다"고 밝혔다.

이에 이상민은 "내가 1999년도에 박찬호 빌딩 근처의 건물을 소개받았는데, 그 당시 법이 바뀌기 전에 설계를 이미 마친 상태라서 용적률이 950% 이상 나올 때였다"며 "근데 안 샀다. 평당 2500원짜리가 평당 2억 원이 돼 500억 원이 된 건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찬호는 지난 2003년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빌딩을 73억원 정도에 매입했다. 이후 2005년 약 70억원을 들여 빌딩 신축에 나선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