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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부자들' 화끈한 명대사 BEST 5 공개

입력 2015-11-18 15:45:14 | 수정 2015-11-18 15: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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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부자들' 포스터기사 이미지 보기

영화 '내부자들' 포스터


영화 내부자들

영화 '내부자들'이 공식 개봉을 하루 앞두고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18일 '내부자들'은 18일 '내부자들'은 2주 연속 1위를 기록 중인 '검은 사제들'과 외화 블록버스터인 '007 스펙터', '헝거게임:더 파이널' 등을 제치고 대한민국 전 예매사이트 1위를 휩쓸었다. 정식 개봉은 19일이지만 오늘(18일) 전야개봉을 시작한다.

대한민국 사회를 움직이는 내부자들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드라마인 '내부자들'은 윤태호 감독의 미완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 '내부자들'의 명대사 BEST 5를 전격 공개한다.


1. "대중들은 개·돼지 입니다. 적당히 짖어대다 알아서 조용해질 겁니다" - 논설주간 이강희(백윤식)

2. "니 나랑 영화 한 편 하자, 복수극으로 가자고 화끈하게" - 정치깡패 안상구(이병헌)

3. "대한민국 참 위대한 나라야, 안 그래?" - 무족보 검사 우장훈(조승우)

4. "어떠어떠하다고 보기 힘들다. 볼 수 있다. 매우 보여진다. 같은 말이어도 누구에게 쓰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 논설주간 이강희(백윤식)

5. "정의? 대한민국에 그런 달달한 것이 남아있긴 한가?" - 정치깡패 안상구(이병헌)


+ 이병헌 "모히또에서 몰디브 한 잔 해야제?"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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