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천재소년' 송유근, 국내 최연소 박사학위 취득…"8살에 대학교 입학"

입력 2015-11-18 18:00:15 | 수정 2015-11-18 18:00:15
글자축소 글자확대
천재소년 송유근 천재소년 송유근/사진=sbs 방송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천재소년 송유근 천재소년 송유근/사진=sbs 방송캡쳐


천재소년 송유근

'천재소년'송유근이 국내 최연소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8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송유근은 최근 '일반 상대성 이론의 천체 물리학적 응용'이라는 주제의 박사 학위 논문을 발표해 심사에 통과했다.

만 17세인 송유근은 내년 2월 학위수여식에서 박사학위를 받으면 국내 최연소 박사의 주인공이 된다.

송유근은 중, 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졸업하고 8세 나이로 대학교에 입학해 '천재소년'으로 불렸다. 현재 송 군은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이수했다.

송유근은 인터뷰를 통해 "발표하기 전에는 굉장히 떨렸는데 7년간의 연구 결과를 낸 것 같아 기분은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