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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미나, 17세 연하 남친과의 러브스토리 공개 도중 눈물 '왈칵'…왜?

입력 2015-11-18 22:05:54 | 수정 2015-11-18 22: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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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미나 라디오스타 미나/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라디오스타 미나 라디오스타 미나/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쳐


라디오스타 미나

가수 미나가 17세 연하 남친과의 러브스토리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1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상혁, 미나, 이상훈, 이민웅이 출연해 '미안합니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 2002년, 월드컵 가수로 화려하게 데뷔한 미나는 중국활동 이후 오랜만에 국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에 미나는 녹화 내내 의욕이 넘치는 모습을 보이며 적극적인 모습으로 방송에 임했다.

앞서 미나는 군입대한 17살 연하의 그룹 소리얼의 멤버 류필립과 열애중임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MC들은 올해 가장 충격적인 커플 1위로 뽑히기도 한 미나 커플의 연애스토리를 물었고, 이에 미나는 솔직한 모습으로 남자친구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다 갑자기 눈물을 왈칵 쏟아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대한민국 최고령 곰신'에 등극한 가수 미나와 함께 한 MBC '라디오스타-미안합니다' 특집은 1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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