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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술먹고 난동 부렸던 짝사랑 그녀, 지금은 유명한 연예인" 폭탄 고백

입력 2015-11-19 10:59:00 | 수정 2015-11-19 13: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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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술먹고 난동 부렸던 짝사랑 그녀, 지금은 유명한 연예인" 폭탄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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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라디오스타 /김상혁 인스타그램


김상혁 라디오스타

김상혁의 짝사랑이 공개됐다.

과거 방송된 KBS JOY ‘오빠가 왔다’에 출연해 “여자와 관련한 엄청난 굴욕이 있다”고 밝혔다.

김상혁은 “친구들과 함께 운영하던 홈페이지에 올라온 한 여학생의 사진을 보고 한눈에 반했다”며 짝사랑 했던 그녀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김상혁은 “술을 먹고 그녀의 집을 갔다. ’내가 왔다.나와‘라고 난동을 부렸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상혁은 결국 그녀를 만나지 못하고 현관 앞에서 울기만 하고 짝사랑을 끝냈다. 김상혁은 "지금은 유명한 연예인이 됐다"고 깜짝 고백했다.

김상혁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10년의 자숙을 끝내고 공중파 방송에 입성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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