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달콤살벌 패밀리' 김권, 상남자 포스로 첫 등장

입력 2015-11-19 11:28:54 | 수정 2015-11-19 11:28:54
글자축소 글자확대
지난 18일 첫방송 된 MBC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극본 손근주 김지은, 연출 강대선)에서 김권은 자신을 위협하는 조직원들 앞에서 기죽지 않고 할 말을 다하는 당당함을 보여주었다.

김권(이준석 역)은 ‘달콤살벌 패밀리’에서 훈훈한 외모와 돋보이는 기럭지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첫등장했다.

이어 김권은 새로 이사 온 영화사 사무실에 무작정 찾아와 물건을 던지고 사기꾼이라며 몰아세우는 정준호(윤태수 역)에게 “대체 누군데 이러냐. 그만 나가달라” “이런 식으로 나오면 경찰 부른다”라며 심각한 표정과 강한 어조로 으름장을 놓았다.

김권은 막무가내로 폭력을 행사하는 조직원들을 보고 주눅들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불의를 보면 못 참는 상남자 포스로 동료들을 대신해 당당하게 앞장서 극의 긴장감과 재미를 한층 더 북돋아주었고 확실한 눈도장까지 찍었다.

‘달콤살벌 패밀리’ 1회부터 사기꾼으로 몰리고 위협 당하는 스펙터클한 김권의 첫등장은 앞으로 그가 겪을 일들이 순탄치 만은 않을 것이라 짐작케 하는 가운데 매주 수목 밤 10시에 이를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