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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뿔났다' 강성진, 아내 이현영에 "연예인병 걸렸나"

입력 2015-11-19 16:00:01 | 수정 2015-11-19 16: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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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성진이 아내 이현영에게 “연예인병 걸렸느냐”며 타박했다.

20일 방송하는 채널A <아내가 뿔났다>에서는 강성진이 이현영에게 “고추장찌개를 해달라”고 말했다.

갑작스런 주문에 이현영이 “마침 재료가 부족하다”고 말하자 강성진은 냉장고를 열며 “(고추장찌개 재료가) 왜 없느냐, 오래된 재료는 좀 버려라”며 잔소리를 늘어놨다.

결국 고추장찌개 재료를 사기 위해 장을 보기로 한 부부.

마트를 가기 위해 예쁘게 차려 입은 이현영에게 “요즘 이상해, 왜 이렇게 꾸미느냐”며 “연예인 병 걸렸느냐”며 타박했다.

이현영은 “오랜만의 데이트라 신경 써서 입었는데….”라며 서운함을 토로했고, 강성진은 “공항패션도 아니고, 마트패션이냐”며 불만을 늘어놓았다.

이어진 마트에서 장보기에서도 강성진의 잔소리는 계속되는데….

한편 20일 방송하는 채널A <아내가 뿔났다>에서는 로맨티스트의 정석 알렉스와 이현영의 영화 같은 이벤트가 공개된다.

채널A <아내가 뿔났다>는 아내가 ‘이상형의 남자’인 드림맨과 가상의 부부로 살아보는 프로그램으로, 남편이 몰랐던 아내의 속마음을 알게 해주는 부부리얼 관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박미선-이봉원, 이혜정-고민환, 조갑경-홍서범 부부, 이현영-강성진 부부가 출연한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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