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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최강창민 입대, 이특 "도데체 몇 명을 보내는거지"…밝은 모습 공개

입력 2015-11-19 20:23:00 | 수정 2015-11-19 2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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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최강창민 입대 최시원 최강창민 입대/사진=이특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최시원 최강창민 입대 최시원 최강창민 입대/사진=이특 인스타그램


최시원 최강창민 입대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최강창민(심창민)과 최시원의 입대 전 사진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됐다.

19일 이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유 있는 시원이와 조금은 걱정이 많은듯 보인 창민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형이 퇴소식 때 시간내서 올게! 도대체 몇 명을 보내는거지... 니들 사진 팬들 외롭지 않게 조금씩 풀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를 짧게 깎고 입대 전 식사를 즐기고 있는 최시원과 최강창민의 모습이 담겼다. 최시원의 여유가 묻어나오는 밝은 표정이 팬들의 마음을 안정시켰다.

이특은 최강창민과 최시원의 입대를 배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시원과 최강창민은 19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했다. 최시원과 최강창민은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의무경찰 특기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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