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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김혜정, 교통사고로 사망…택시에 부딪친 뒤 현장서 숨져 '충격'

입력 2015-11-19 09:56:02 | 수정 2015-11-19 10: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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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김혜정 사망 영화배우 김혜정 사망


영화배우 김혜정 사망

영화배우 김혜정의 사망소식이 전해졌다.

19일 한 매체는 오늘 새벽 4시 반쯤 서울 방배역 근처에서 김혜정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김혜정이 교회를 가기 위해 횡단보도를 건너다 택시에 부딪힌 뒤 현장에서 숨졌다고 전했다.

한편 김혜정은 1958년 영화 '봄은 다시 오려나'로 데뷔해 '핏줄', '항구 8번가', '천년호' 등에 출연하고 1965년 8회 부일영화상 여우 주연상을 수상했다. 이후 1969년에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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