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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한일전' 오재원, 두산 스즈키 "사실 몸이 뻣뻣해…야구하는게 신기"

입력 2015-11-20 10:51:00 | 수정 2015-11-20 11: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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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한일전 오재원 야구 한일전 오재원 / S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야구 한일전 오재원 야구 한일전 오재원 / SBS 방송 캡처

야구 한일전 오재원

'프리미어 12' 일본과의 준결승 대역전극에서 활약한 오재원(두산 베어스)이 화제인 가운데 두산 트레이닝 코치 스즈키 토시유키의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

토시유키는 지난해 4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오재원이 야구하는 모습을 보면 매우 놀랍다"고 말했다.

이어 토시유키는 "오재원의 몸이 사실 조금 뻣뻣하다. 그런데 야구하는 걸 보면 뻣뻣한 몸을 가진 선수라는 게 안 믿길 정도로 잘한다"고 전했다.

한편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9일 오후 7시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5 WBSC 프리미어 12 일본과의 4강전에서 9회 4득점하며 4-3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은 오는 21일, 미국 멕시코 전 승자와 결승전을 치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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