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장윤정, 외숙모와 카톡 대화 "내가 죽어야 끝나. 사람 시켜 죽이든지"

입력 2015-11-20 15:10:00 | 수정 2015-11-20 16:25:49
글자축소 글자확대
장윤정 엄마 육흥복 / 모친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장윤정 엄마 육흥복 / 모친 제공


장윤정 엄마

가수 장윤정의 모친 육흥복 씨가 장윤전의 음주운전 사고를 폭로한 가운데, 과거 장윤정과 외숙모가 나눈 카카오톡 대화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에는 장윤정 가족이 출연했다.

당시 장윤정의 모친은 장윤정이 외숙모에게 직접 보낸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는 "아빠가 가서 동의하면 동생은 통화만 해도 된대요. 나한테 확인 전화 올거래요. 진짜로 내가 죽어야 끝나요. 그냥 사람 시켜서 죽이든지"라는 장윤정과 외숙모의 대화가 담겨 있었다.

이에 대해 장윤정의 남동생은 "어머니와 연이 닿는 이상 자기와의 관계는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내용이다. 어머니를 죽이던지 해야 끝난다는 내용이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육흥복 씨는 19일 한 매체를 통해 "장윤정이 차도 없고 보석에도 관심 없다고 한 발언은 모두 거짓말"이라며 "도덕적으로 해선 안 될 일이었지만 음주운전 사고 사건을 덮었다. 여러분은 앞으로 똑똑하지만 무서운 딸의 면모를 보게 될 것"이라고 폭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