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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 푸르미마트를 위협하는 이가 온다

입력 2015-11-23 06:39:00 | 수정 2015-11-23 06: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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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미마트를 위협하는 역대급 분노유발자가 온다.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JTBC 특별기획 ‘송곳’ (극본 이남규, 김수진 / 연출 김석윤 / 제작 유한회사 문전사 송곳, (주)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에 뉴 페이스가 등장해 푸르미마트를 발칵 뒤집어 놓을 예정인 것.


공개된 사진은 이번 주 방송의 한 장면으로 화를 삭이는 과장 이수인(지현우 분)과 격분에 찬 황준철(예성 분)이 시선을 끈다. 특히, 두 사람의 주변엔 동일인물이 배회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사진 속 의문의 남자는 새로운 과장 고진희(공정환 분)로 사나운 표정만으로도 시선을 강탈하기 충분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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