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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첫 저작권료 6만원…지금은 충분히 잘 벌고 있다" 과연 얼마?

입력 2015-11-20 18:19:22 | 수정 2015-11-20 18: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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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저작권료 김이나 저작권료/사진=kbs '해피투게더' 방송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김이나 저작권료 김이나 저작권료/사진=kbs '해피투게더' 방송캡쳐


김이나 저작권료

작사가 저작권료 1위인 김이나가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MC 군단 유재석, 박명수, 전현무, 조세호, 김풍과 각각 두터운 친분을 가진 김이나, 유재환, 하석진, 박나래, 홍진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이나는 저작권 수입 1위라는 말에 대해 “작사가 중 1위다”며 “등록된 곡수는 300곡 이상이다”라고 말했다.

박진영의 저작권료가 20억이라는 말에는 “난 그 정도는 전혀 아니다. 하지만 충분히 잘 벌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MC 유재석은 “나도 가요제 곡이 있어서 공동작사가로 올라가 저작권료고 나올 때가 있는데 2만원 정도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이나는 “내 첫 저작권료도 6만원이었다”고 공개하며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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