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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이나, 등록된 곡수만 300곡 이상 저작권료 1위…"충분히 번다"

입력 2015-11-20 22:21:37 | 수정 2015-11-20 22: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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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저작권료 김이나 저작권료/사진=kbs '해피투게더' 방송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김이나 저작권료 김이나 저작권료/사진=kbs '해피투게더' 방송캡쳐


해피투게더 김이나 저작권료

'해피투게더' 김이나가 자신의 저작권 수입에 대해 얘기했다.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은 'MC와 사랑에 빠진사람들' 특집으로 꾸며져 작사가 김이나, 가수 유재환, 배우 하석진, 개그우먼 박나래, 방송인 홍진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김이나가 지난해 저작권료 수입 1위라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이나는 "작사가쪽에서 그렇다. 등록된 곡 수는 300곡 이상이다"라고 밝혀 저작권료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박진영이 지난해 저작권료가 20억이라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이나는 "나는 그정도는 아니다"라며 "충분히 잘 벌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매달 23일이 저작권료 입금 날이다. 20일 밤부터 긴장을 하고 모바일뱅킹으로 앞자리부터 저작권료를 확인한다"고 설명했다.

김이나는 아이유의 '좋은날',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 등의 노랫말을 지은 대표적인 작사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이나는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브라카다브라'의 가사를 단 20분 만에 썼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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