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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초미니 메이드복에 드러난 엉밑살이…'19禁'

입력 2015-11-21 13:42:00 | 수정 2015-11-21 15: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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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서유리

방송인 서유리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유리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은 "이런 메이드만 있다면"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으며 사진 속 서유리는 메이드 복장을 하고 식탁의자에 올라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살짝 노출한 어깨라인과 초미니 복장에 드러난 엉밑살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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