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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정준하, 500만원에 '마리텔' 낙찰

입력 2015-11-21 19:47:16 | 수정 2015-11-21 19: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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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



'무한도전' 정준하가 '마리텔'에 낙찰됐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방송 및 영화에 특별 출연하는 ‘무도 드림’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도 드림' 경매장에는 '복면가왕'을 비롯해 '진짜사나이', '마이리틀 텔레비전' 뿐 아니라 드라마 '화려한 유혹', '내딸 금사월' 등 MBC 제작진이 대거 등장했다.

첫 시작은 정준하였다. 더딘 속도로 시작된 정준하의 경매에서, 라디오팀과 드라마팀이 경합을 벌였고 이가운데 30만원대의 입찰가에서 '고향이 좋다' PD가 "50만원"이라며 약 20만원을 훌쩍 올렸다.

호가는 이어 300만원대로 훌쩍 올랐고 라디오 'FM데이트' 팀은 330만원을 불렀다. 입찰이 끝날 때 쯤 '마리텔' 팀이 500만원을 불러 큰 파장을 일으켰고 결국 '마리텔' 팀이 정준하 낙찰에 성공했다.

이에 정준하는 "제발 다른 팀에서 날 데려가달라"고 사정해 '무한도전'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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