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최정문, 하의실종에 드러난 男心 훔치는 '황금골반'

입력 2015-11-22 11:21:38 | 수정 2015-11-22 11:21:38
글자축소 글자확대
?최정문 / ?최정문 사진=DH엔터테인먼트기사 이미지 보기

?최정문 / ?최정문 사진=DH엔터테인먼트


최정문

최정문이 '출발 드림팀'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과거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정문은 과거 소속사 D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섹시화보를 공개했다. 당시 화보에서 최정문은 끈나시와 숏팬츠만 입은 채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짧은 의상 아래로 드러난 최정문의 '황금골반'이 남심을 흔들었다. 또한 흰티에 청바지 차림으로 남다른 볼륨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정문은 8세 때 IQ 158이 나와 최연소로 멘사에 가입했다.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출신으로 '서울대 공대 여신'으로 유명하다. 2012년에는 걸그룹 티너스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