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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정준하 트와이스 한혜연 출연, 서버마비로 방송지연

입력 2015-11-22 20:00:08 | 수정 2015-11-22 20: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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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정준하 / 마리텔 정준하 사진=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마리텔 정준하 / 마리텔 정준하 사진=MBC 방송 캡처


마리텔

22일 다음 팟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마리텔’에 정준하, 트와이스, 한혜연이 합류한 가운데, 시청자들이 몰려 서버 마비 현상이 일어났다.

정준하는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무도 드림' 특집에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PD에 낙찰돼 '마리텔'에 출연하게 됐다.

박명수에 이은 무한도전 멤버의 두 번째 출연인 만큼, 정준하는 ‘예능 시험대’라고도 불리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시청자들에게 만족을 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트와이스의 경우 온라인 등에서 팬들의 요청으로 캐스팅 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9인조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가 어떤 컨텐츠를 가지고 승부를 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혜연은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겟 잇 스타일’ 등 다수 패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가수 이효리, 배우 송혜교·한지민 등 스타들의 스타일리스트로 유명하다.

정준하의 강제출연 뿐 아니라 뛰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JYP의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 패션에 관심 있는 시청자들을 끌어들일 한혜연까지 쟁쟁한 출연자들의 생방송 출연으로 현재 '마리텔'을 서비스하는 다음팟 측은 서버마비 현상을 겪고 있어 시청자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마리텔’ 본 방송은 28일 오후 11시 15분에 만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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