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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경리, 수영복만 입은 채 아찔한 자세…'눈 둘 곳이 없네'

입력 2015-11-23 10:55:12 | 수정 2015-11-24 10: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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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경리가 8등신 몸매를 과시했다.

경리는 피가로코리아 화보에서 고급스러운 모피 룩은 물론 섹시한 원피스 수영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패셔니스타로서의 위용을 뽐냈다. 화보를 통해 고급스러운 모피 네 벌을 다양하게 소화했고, 곽현주 디자이너의 원피스 수영복과 재킷 등으로 다양한 섹시미를 뽐냈다. 특히 인형 같이 완벽한 8등신 각선미로 포토샵을 거의 할 필요가 없어 화보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화보 관계자는 "경리가 170cm의 키에 마네킹 같은 몸매를 갖고 있어서 어떤 의상이든 완벽하게 소화했다"며 "생머리일 때에는 청순한 이미지가, 웨이브 헤어스타일 때에는 성숙한 분위기가 풍겼으며 6시간에 걸친 화보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열정적으로 임해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경리의 매력 넘치는 화보컷과 비하인드 스틸컷은 피가로코리아, eNEWS24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접할 수 있다.

한편 경리가 속한 나인뮤지스는 24일 자정 새 미니앨범 '로스트'(LOST)의 타이틀곡 '잠은 안오고 배는 고프고'로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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