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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광희, 230만원에 방어잡이行…10kg 방어에 '경악'

입력 2015-11-23 12:10:01 | 수정 2015-11-23 12: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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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광희, 230만원에 방어잡이行…10kg 방어에 '경악'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광희 /MBC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광희 /MBC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캡쳐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광희

'무한도전'의 멤버 광희가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에 특별 출연 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MBC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에는 광희가 특별출연해 방어잡이 배에 올라탔다.

광희는 등장과 함께 재기발랄한 모습으로 유쾌함을 이끌었다.

정진수 리포터는 "고기를 잡으로 바다로 갈까나"라며 흥을 돋우는 광희를 진정시키기도 했다.

광희는 "지금까지 가장 아팠을 때가 언제였느냐"는 질문에 "성형할때"라고 답했다. 이에 정 리포터는 "오늘 배에 탄게 가장 아픈 기억이 될 것"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광희는 10kg이 육박하는 거대한 광어를 잡기위해 고군분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방어에 대해 "마치 20대와 같다"고 평했다.

방송에서 광희는 톡톡 튀는 목소리로 내래이션까지 펼쳤다.

광희는 지난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무도드림 특집에서 230만원에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제작진에게 경매돼 그의 24시간을 '광어잡이'에 나서게 됐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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