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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유재석, 다음주 예고편 보니…'이런 모습까지?' 폭소

입력 2015-11-23 13:09:30 | 수정 2015-11-23 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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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유재석 내 딸 금사월 유재석


내 딸 금사월 유재석

방송인 유재석이 '내 딸, 금사월' 다음주 예고편으로 폭소케 했다.

2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특별출연한 가운데 다음 주 방송에도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극중 해더신(신득예/전인화 분)의 그림자 비서로 등장한 데 이어 해더신이 강만후(손창민 분)에게 소개하는 전도유망한 신인화가로 등장했다. 유 비서로 변신해 해더 신을 보좌하고 강만후의 술에 약을 타는 장면을 능청스럽게 연기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다음 주 방송 예고편을 통해서는 유재석이 금사월(백진희 분)을 향한 강찬빈(윤현민 분)의 프러포즈를 방해하는 역할로 등장한다.

앞서 21일 방송된 예능 '무한도전'은 연말을 맞아 멤버들의 하루를 경매하고, 그 수익금을 기부하는 자선경매쇼 '무도 드림'이 진행됐다. 이날 '내 딸 금사월' 제작진은 유재석의 시간을 2000만원에 구입, 기부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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