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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임신, 남편 연정훈 "남성들의 주적? 내 아내가 최고니까" 당당

입력 2015-11-23 14:35:02 | 수정 2015-11-23 15: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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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임신 연정훈 한가인 임신 / 사진 = 연정훈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한가인 임신 연정훈 한가인 임신 / 사진 = 연정훈 인스타그램


한가인 임신 연정훈

배우 한가인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남편 연정훈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드라마 종영 인터뷰에서 '요즘 한가인 씨가 부럽다'는 여성팬들이 늘고 있다는 말에 연정훈은 "그러면 안되는데"라며 "남성들의 주적 자리를 놓치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그는 "제가 부러운 1위라는건 그만큼 우리 아내가 최고라는 뜻이 아니겠느냐"며 "아내가 최고라면 내가 욕을 먹어도 괜찮다"고 말했다.

이어 "한가인의 남자로 늘 1등에 있었는데 순위에서 밀려도 서운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가인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한가인 씨는 임신 19주차로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으며 가족들 모두 큰 기쁨으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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