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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광희, 웃음과 방어 모두 잡았다…숭어와 뽀뽀까지 '쪽'

입력 2015-11-23 20:06:49 | 수정 2015-11-23 20: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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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광희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광희/사진=mbc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방송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광희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광희/사진=mbc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방송캡쳐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광희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에 광희가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방송된 MBC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에서는 광희가 방어 잡이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에서 리포터 정진수와 광희는 방어 잡이를 마치고 돌아갔다.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정진수 리포터가 "이제 바다사나이가 됐다. 그 기념으로 숭어와 뽀뽀를 해 보라"고 하자 광희는 당황하며 거부했다.

하지만 광희는 "숭어야 반갑다. 아가미 보인다"며 무서워했다. 정진수는 "빨리 해보라"고 재촉했고, 광희는 숭어와의 입맞춤에 성공했다.

한편 광희는 MBC '무한도전'의 자선 경매쇼 '무도 드림' 특집에서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PD에 낙찰된 바 있다.

이에 `고향이 좋다`에 일일 리포터로 출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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